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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 이상 델에 근무한 델 맨, 국내 IT 업계 및 델 비즈니스 정통
  • 델 코리아의 기업 및 소비자 마케팅에 새 바람 불어 넣을 것

(서울, 2012년 12월 10일)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피터 마스, 이하 델 코리아)가 기업과 소비자 마케팅을 총괄하는 한국 법인 마케팅 임원으로 박재표 상무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박상무는 HP 코리아 채널마케팅을 거쳐 델 코리아에서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의 제품 마케팅, 프라이싱 그리고 플래닝을 담당했다. 9년 이상을 델에서 근무한 델 맨으로 최근 IT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델의 비즈니스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상무는 앞으로 국내 고객에 맞춘 델 코리아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관련 마케팅 전략을 개발 및 수행함으로써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기업 인지도와 함께 브랜드와 타깃에 맞는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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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상무는 “델은 기업이 필요한 총합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며 “기업과 일반 소비자를 아우르는 마케팅 전략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IT 경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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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소개

델(NASDAQ: DELL)은 정보기술 및 인프라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델은 고객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더욱 혁신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델코리아는 현재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 다양한 IT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기업 및 제품 정보는 www.dell.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델의 슬로건: The Power To Do More

개인과 조직의 구성원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델의 기술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람의 잠재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델의 노력을 표현한다. 고객이 원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델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까지 더욱 스마트하고 더욱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The Power To Do More 고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델의 약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