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ighted
nompang
Gold

Outlook Express의 새 메시지 작성 화면을 바로 부르는 방법


여러 개의 전자 메일 계정을 갖고 있는 경우, 컴퓨터 사용자 각자의 취향의 문제이겠지만, 보통은 Outlook 또는 Outlook Express를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메일 작성이 빈번한 이들에게는 새 메일 작성을 위하여 이들 프로그램이 로딩되도록 기다리는 시간, 실제로 다량으로 메일을 취급하는 사무실 직원들의 컴퓨터에서 Outlook Express가 실행되도록 기다리는 시간은, 저장된 메일의 수량이 아주 많은 경우에는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우리 사이트에는 Outlook Express의 시작 화면을 생략하여 이 프로그램의 로딩 시간을 제법 단축하는 아래 기사가 있습니다.

각설하고 Outlook Express가 사용자의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새 메시지] 작성 시에 Outlook Express의 메인 화면을 거치지 않고 바로 Outlook Express의 메일 작성 화면을 부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탕 화면]의 빈 곳을 마우스 우클릭하여 [새로 만들기]를 클릭 후, [바로 가기]를 선택합니다.

[항목 위치 입력] 상자에 아래를 따옴표도 포함하여 복사 후 붙이기를 합니다.

    "C:\\Program Files\\Outlook Express\\msimn.exe" /mailurl:mailto:

[다음]을 눌러 적당한 이름, 예를 들면 "새 메시지 작성", "Compose Mail" 등의 이름을 부여합니다.

작성된 [바로 가기]를 마우스 우클릭하여 [속성]을 선택 후, [바로 가기 키] 항목 입력란에 적당한 키의 조합, 예를 들면 "CTRL + SHIFT + N"의 키를 눌러 [적용]-[확인]으로 창을 닫습니다.

이제  "CTRL + SHIFT + N" 키의 조합을 동시에 누르면 Outlook Express의 [새 메시지] 창이 바로 나타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아래 명령어를 [실행]에서 바로 타자하는 방법도 있으며, "someone"을 포함한 전자 메일 주소는 대응하는 전자 메일 주소로 변경하여야 할 것입니다.

    mailto:someone@somedomain.com

그리고 이 기사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Outlook에 적용할 수 있는 다른 팁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가 03-19-2009 10:44 AM에 nompang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
0 포인트